반납칸 안내: 따릉이 대여소 수치 읽는 법

이 수치가 어디서 오고 어디까지 믿을 수 있는지 먼저 적었어요.

무엇을 보여 주나요

대여소마다 지금 자전거가 몇 대 올라와 있는지와 거치대가 몇 칸인지 보여 줘요.

자전거가 없거나 반납할 자리가 없으면 가까운 다른 대여소를 거리 순서로 알려 줘요.

퇴근길에 반납할 곳을 찾거나 출근길에 빌릴 곳을 찾을 때 쓰라고 만들었어요.

구별 쪽에서는 그 구의 대여소를 한꺼번에 훑어볼 수 있어요.

수치 읽는 법

자전거 수는 서울시가 올린 값 그대로예요. 우리가 더하거나 빼지 않아요.

자전거가 0대면 빌릴 수 없다고 읽으면 돼요. 이유는 자료에 없어요.

빈 거치대는 거치대 수에서 자전거 수를 뺀 값이에요. 자전거가 더 적을 때만 세요.

자전거 수가 거치대 수 이상으로 올라온 대여소가 열에 넷쯤 돼요. 그런 곳은 빈칸을 세지 않고 현장 확인이라고 적어요.

이유는 자료에 없어서 짐작하지 않아요. 같은 대여소에 자전거를 더 올려 둔 것일 수도 있고, 거치대 수가 옛 값일 수도 있어요.

그래서 이 쪽의 숫자는 가기 전에 한 번 보는 용도로 쓰세요. 대여와 반납 자체는 따릉이 앱에서 해요.

거치대 수를 모르는 대여소는 열세 곳쯤 돼요. 그런 곳은 빈 거치대를 계산하지 않고 자전거 수만 적어요.

가까운 대여소

거리는 두 곳 사이의 직선 거리예요. 걸어가는 길이 아니에요.

1.5km 안의 대여소만 가까운 순서로 세 곳까지 보여요.

빈 거치대가 있는 곳은 한 칸 이상 남은 곳만 골라요.

걸어가는 길과 시간은 지도 앱에서 확인하세요.

1.5km 안에 조건에 맞는 곳이 없으면 없다고 적어요. 먼 곳을 억지로 채우지 않아요.

자료를 못 받은 때는 대수 없이 가까운 순서만 보여요. 그때는 현장에서 확인해야 해요.

기준 시각과 한계

자전거 수는 10분마다 새로 받아요. 받은 시각을 쪽 위에 적어요.

그 사이에 자전거가 빠지거나 들어올 수 있어요. 지금 이 순간과는 다를 수 있어요.

자료를 못 받았거나 30분이 넘게 지난 값은 쓰지 않아요. 그때는 대수를 보이지 않고 그렇다고 적어요.

대여소 위치와 거치대 수는 자주 바뀌지 않는 정보라 따로 받아요.

실시간 자료에 오른 대여소는 정보 자료보다 조금 적어요. 실시간 값이 없는 대여소는 자전거 수 없이 위치만 보여요.

받은 값이 평소 범위를 크게 벗어나면 화면을 바꾸지 않고 앞서 받은 값을 이어서 쓰다가, 30분이 지나면 쓰지 않아요.

그래서 쪽 위의 기준 시각이 지금과 크게 다르면 그 값은 낡았다고 보고,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는 편이 안전해요.

친구에게 보내기

대여소 쪽 아래의 주소 복사를 누르면 그 대여소 주소가 복사돼요. 메시지에 붙여 보내면 돼요.

받은 사람도 같은 쪽을 봐요. 누가 보냈는지는 서버가 알지 못해요.

어느 대여소인지는 주소에만 들어 있어요. 우리 서버는 그것을 기록하지 않아요.

출처와 갱신

서울시가 서울 열린데이터광장에 올린 따릉이 대여소 자료예요. 공공누리 제1유형이라 출처를 밝히고 써요.

서울시와 서울시설공단의 공식 서비스가 아니에요. 대여와 결제는 따릉이 앱에서 하세요.

개인정보는 받지 않아요. 자세한 것은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적었어요.

받아 온 자료의 행 수나 비율이 평소 범위를 벗어나면 쪽에 올리지 않고 멈춰요. 잘못된 값을 싣지 않으려는 거예요.